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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창시자 '칼 막스' (Karl Marx)가 주창에 대하여.
공산주의 창시자 '칼 막스' (Karl Marx)가 주창에 대하여.
  • 유정무
  • 승인 2018.06.22 12: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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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를 박해하는 공산주의는 망국(亡國) 사상이다

지금 우리 나라에는 개인의 인권과 자유를 말살하고 망하게 하는 망국 사상이며, 거짓말 사상인 '공산(사회)주의'를 마치 '정의를 구현하는 이상적 민주주의'로 잘못 알고 세뇌 교육받아서 북한 공산당과 한통속이 되어 공산주의 혁명을 추구하는 소위 '종북좌파'(從北左派)라고 하는 공산주의자들이, 겉으로는 '민주, 진보, 정의, 평등, 평화'등의 듣기 좋은 말들로 교묘히 위장하여, '언어혼동에 의한 기만전술'로 국민을 속이고 거짓 선동하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무너뜨리고 공산주의 적화통일을 추진하고 있다.

공산주의 (The Reds=속칭 빨갱이) 사상은 민주가 아니라 반민주 독재요, 진보가 아니라 퇴보요, 인권이 아니라 인권 말살이며, 평등이 아니라 골고루 가난하게 되는 거지 사상이요, 평화가 아니라 공산당 독재에 굴종하는 거짓 평화이며, 거짓되고 악한 사상, 국민을 불행하게 하고, 나라를 망하게 하는 망구(亡國)사상이다.

역사상 공산주의 국가들이 다 그러했고, 망함으로써 실증되었다. 공산주의 종주국인 구 소련과 동유럽 공산주의 국가들이 다 몰락했고, 지금 북한이 지상 최악의 반민주, 인권유린 독재 국가이고, 자유가 없고, 수백만 명이 굶어 죽는 거지 나라라는 실상이 망국사상임을 여실이 보여주고 있지 않는가?

중국도 만약 등소평이 개혁개방하고 자유재산과 시장경제를 도입하지 않았다면 벌써 망했을 것이다. 또한 베트남도 공산화된 후에 도이모이(Doi Moi)개방정책을 실행하여 시장자유경제를 도입하여 오늘날과 같은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루게 됐다.

그렇지 않고 북한과 같은 통제일번도로, 체제유지를 위한 독재를 계속한 나라가 망하지 않는 나라는 지구상에 없다. 그럼으로 북한도 개방하지 않고 계속 이대로 간다면 반드시 망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공산주의의 망국 사상들-

< 유물론, 노동가치론, 노동착취론, 계급투쟁론, 평등론 등 거짓말 사상>

공산주의 사상은 인간존재와 사회에 대한 근본적으로 '그릇된 이해'를 바탕으로 한 그릇된 전재로 '지어낸 '그릇된 사상'체제 이다. 공산주의가 얼핏 듣기에는 좋은 사상, 민주주의인 것처럼 '유토피아'(Utopia= 이상형)인 것처럼 들린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특히 일반 대중이 속아 넘어가는데, 그것은 실제로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거짓말 사상체제이며, 오히려 반대로 나라를 망하게 하고, 인간을 불행하게 만든다.

1. 공산주의 창시자 '칼막스(Karl Marx. 1818-1883년)공산당 선언에서

"전 세계 노동자들이여, 다 단결하여 공장과 기업의 주인인 자본가의 재산을 빼앗아 공동의 소유로 만들자!"라고 했다. "프롤레타리아=무산대중(無産大衆)이 잘사는 계급 없는 사회를 만들려면 자본가를 때려잡고 국가를 전복시켜야 한다. 이것은 폭력을 쓰지 않으면 이루어 낼 수 없다라고, 선포 했다.

"국가도 계급의 선물이기 때문에 전복시켜야 하는데 그것도 폭력에 의해서만 가능하다고 했다.

그들은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한다" 라고 하면서, 공산혁명을 위해서는 '살인, 방화, 파괴, 성폭행,거짓말을 해도 괜찮다"라고 한다.

러시아에서 공산혁명을 성공시킨 레닌은 "거짓말은 혁명을 위한 가장 강력한 수단이며 거짓말을 백 번하면 참말이 된다"고 말했다.

김호진(생명샘교회 장로)
김호진(생명샘교회 장로)

지금 북한 공산당과 우리 나라의 종북역적 세력들이 그와 같이 거짓말, 조작, 선동, 폭력 등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악랄하게 투쟁 선동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사악한 혁명 사상 때문이다. 그들은 겉으로는 인권, 민주, 평화를 외치지만 실제로는 비민주적, 비인권적 방법으로 행동한다. 그리고 지상 최악의 반민주, 인권유린 국가인 북한 정권에 대해서는 침목하고, 오히려 두둔하고 있는 것은 그들의 거짓됨과 위선을 스스로 보여주는 것이다.

공산주의자들은 그릇된 노동가치설, 노동착취론, 계급투쟁론에 따라 사회를 소수(1%)의 '부르주아'(유산계급, 자본가) 계급과 다수 (99%)의 '프롤레타리아'(무산계급, 노동자) 계급 둘로 편협하게 나눠서 두 집단을 서로 적대 관계로만 보고, 자본가들이 노동자들의 노동을 착취한다고 주장하며,"1% 자본가들, 부자들을 타도하고,99%인 노동자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즉 <프롤레타리아=공산주의 혁명>을 하자고 선동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총선이나 대선 선거운동 할 때 종북 공산주의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선동 구호가 바로 "99%를 위하여 ... "라고 외치는 것이다. 그것은 다름 아니라 '공산주의화 하자'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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