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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대신)복원총회 준비위원회 순항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대신)복원총회 준비위원회 순항
  • 교회협동신문
  • 승인 2019.10.0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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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복원총회 준비위원회 예산 및 조직 본격 가동
임시고유번호증 및 총회명의 통장 운영
고유번호증
고유번호증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대신) 복원총회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는 지난 7월 25일 경기도 안양시 평촌 마벨리에 뷔페에서 ‘제50회 임시총회’를 개회하여 대신총회 복원을 선포하고   '총회장 지위확인의 소' 의 사법부 판단을 근거로 제50회 총회를 속회하기로 하여 마무리 되었다.
이것을 근거로 하여 대신복원총회는 대신총회 제49회기를 기준으로 44개노회, 선교사 권역-12, 국가-58, 가정-210, 선교사 521명, 그 밖에 총회 기관 등이 복원되었다.
임시총회 후속대책으로 준비위는  행정사무국을  "대신복원총회는 완전 정상화 될 때까지 경기도 부천시 성주로 149번지(전화 032-664-0153~4)에서 본격적인 사무국업무를 시작했다.
준비위는 행정사무국 업무를 통하여 총회장 지위 확인의 항소를 담당하고 또한 대신복원총회 행정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준비위는 복원총회의 정상화를 위하여 교단총회신학교 및 교육기관, 언론기관, 홈페이지등 점차 복원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해 나가고 있으며 특히 지난 8월 28일 임시 고유번호(사진 참조)를 받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명의의 농협구좌를 (사진 참조)개설하여 현재 운영하고 있다.

총회명의 통장
총회명의 통장

 

준비위 관계자는 "현재 백석대신, 비대위, 수호라는 축과 타 총회로 이탈되어 흩어져 있는 총회지교회와 목사, 장로, 기관 대신총회원들이 뜨거운 관심을 가지고 대신총회의 복원을 지켜 보고 있다."고 전하면서 대신총회원들이 관심과 격려에 힘입어 열악하지만 대신인을 하나로 묶는 가교로서 복원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준비위는 지난 8월 중 서울동노회장을 중심으로 복원준비위원장 및 해외선교준비분과,언론준비분과, 교육준비분과, 부흥사회준비분과, 행정준비분과, 노회준비분과 위원장 등 각 분과 위원장과 회계, 그리고 사무국장, 사무국원, 사무총장등 복원준비위원회 조직을 마무리했다. 

교단지면을 통하여 흩어져 있던 대신인들을 규합하고 신학의 정체성을 회복하여 한국교회 가운데 모범적인 장로교로서 그 정체성을 다시 살리기 위해 일선목회자들에게 실질적인 구역모임교재, 설교, 개혁주의 신학, 각종 목회정보(협동조합설립, 사회적기업설립, 교회개척 컨설팅, 교회후임자지원, 목사후보생지원, 농어촌교회 메칭, 목회자 자녀, 청년 결혼지원 등) 총회내 목회자들과 학자들의 신학적 내용을 공궤받아 계속적으로 연재할 예정이다.

또한 신학교는 온라인 글로벌 스마트캠퍼스로 1억 5천만원의 예산을 가지고 준비하고 있으며 오프라인은 각 노회별 신학교운영을 기준으로 구축하고 있다. 영어권에서 수강시 교단 조직신학, 헌법, 커리큘럽공유 등 해외에서 목사안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평신도교육훈련원은 구 대신 장로교육원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평신도 전체를 대상으로 교육을 준비하고 있다. 안수집사가 정상적인 교육과정을 이수할 경우 장로고시 일부를 면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복원총회 홈페이지(사진 참조)는 10월 중 오픈 예정이며 총회소식, 노회소식, 교회가입, 목사가입, 선교단체 및 NGO단체 가입 신학교입학관련 정보제공, 교회정보지원센터 등을 콘텐츠로 하여 운영된다고 밝혔다.
사무국은 총회장실, 회의실, 사무국직원실 등 업무공간 50여평이 예산 5천만원으로 완료되어 지난 8월부터 행정사무업무를 시작하였으며 재직, 소속, 경력, 직인증명서 등, 지 교회 및 회원 목사, 장로들의 필요한 서류를 발급하고 있다.      
            대신교회협동신문 우인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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