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나룰도서관, 장강명 작가와 함께하는 인문학 강연 개최

신문기자 출신 “장강명 작가” 초빙, 소설가가 되기, 소설가로 살기

2018-07-23     교회협동신문

 

하남시립도서관 나룰도서관 극장에서 오는 17일 저녁 7시 수많은 명작을 집필한 장강명 작가를 초청하여 제31회 나를 찾는 삶의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

신문기자 출신인 장강명 작가는 소설<표백>, <댓글부대>, <한국이 싫어서> 등 우리 사회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작품을 통해 가장 주목받는 젊은 작가로 발돋움했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소설가가 되기, 소설가로 살기’란 주제로 ▲ 작가가 어떻게 문학에 관심을 갖고 소설을 쓰게 되었는지, ▲ 소설가로서의 정체성을 쌓은 과정, ▲ 소설에 대한 작가의 철학, ▲ 소설가로 살아가는 현실적인 문제들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나룰도서관 홈페이지(www.hanamlib.go.kr/nalib) 또는 전화(031)790-6887/5865)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