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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공산주의 22
기독교와 공산주의 22
  • 교회협동신문
  • 승인 2018.07.0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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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사랑하는 동역자(同役者)!  성도(聖 徒)!  애독자(愛讀者) 여러분! 지난 기독교(基督敎)와 공산주의 21에서는 W.C.C. ( World Council of Churches-세계기독교교회협의 회) 의 출발 배경(背景)과 제1차 총회(總會)에 관해서 말씀 드렸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거니와, 실제적인 W.C.C. 창설자(創設者)는 적 (敵)그리스도 공산주의 종주국(宗 主國)인 소련의 사악(邪惡)한 독재자 스탈린이었고, 창립(創立)의 목적은 「세계적화(世界赤化)」이었습니다. 스탈린은 세계적화를 위해서는 가장 먼저 「교회(敎會)를 적화시켜야 하고 교회를 적화시키는 것이 세 계적화의 첩경(捷徑)」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교활(狡猾)하고 노회(老獪)한 그리고 무자비한 공산독재자(獨裁者), 공산학 살자(虐殺者) 스탈린은 교회 적화야말로 세계적화의 첩경이요, 세계적화목 표를 달성하기 위한 뛰어난 기만(欺 滿)전술(戰術)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사탄(satan)은 이와 같 이 간교(奸巧)하고 사특(邪慝)합니다.( 창3:1) 주후(主後) 1945년 8월6일과 9일, 양 (兩) 일(日)에 걸쳐서 제2차 세계대전 을 일으킨 악(惡)의 3대 추축국(樞軸 國) 가운데 하나인 일본의 히로시마, 나가사키 두 도시에 당시 연합국 측의 대표국인 미국에 의하여 원자폭탄이 투하되고 삽시간에 20여만 명의 사 상자(死傷者)가 나고 두 도시가 거의 완파(完破)되는 경악(驚愕)할 참상(慘 狀)을 보고 또한 그때까지는 상상도 못할 원자폭탄의 놀라운 위력(威力) 을 보고 스탈린은 첫째로, 원자폭탄의 가공(可恐)할 위협을 피해가고,  둘째로는 여전히 적그리스도 공산당의 유일한 목표인 세계 적화를 이루기 위하여 갑자기 평화의 탈을 쓰고 나왔고 평화를 위장하면서 궁극의 목적인 세계적화를 이루려면 교회속으로 침투 (浸透)하는 길밖에는 없다는 사악하고도 간교(奸巧)한 전략을 세우고 1947년 9월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먼저 「평화연맹」을 조직하고 일 년 후인 1948 년 8월 W.C.C.를 출범(出帆)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평화연맹이나 W.C.C.나 스탈린의 주도 (主導)하에 스탈린이 위장(僞裝) 침투 시킨 소련과 동유럽 공산국가 정보요 원들에 의하여 두 조직이 창설되고 출 발한 것입니다. 이와 같이 W.C.C.는 그 출발에서부터 근본적으로 사탄의 역사요, 적그리스도 공산주의자들의 세계적화를 위한 전술 전략이었던 것입니다. W.C.C.제1차 총회에서 스탈린이 위장 침투시킨 동유럽 공산국가 정보요원인 체코출신의 「흐르마카」와 폴란드 출 신의 「나즐로페트」가 W.C.C. 중앙위 원(中央委員)에 임명(任命)되었다는 것 은 이미 「기독교와 공산주의 21」에 서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스탈린이 죽기 3년 전인 1950년 4월에 는 역시 스탈린의 명령과 공작(工作)으로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세계평화회의 (W.P.C.) 라는 공산권 교회기구가 조직 되었습니다. 주후 1947년 9월에 폴란드 바르샤바에 서 서방교회 침투전략의 일환으로 「 평화연맹」을 조직했는데 좀 더 발전된 형태가 「세계평화회 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동유럽 공산권의 68개 교단 98명이 참가하여 W.C.C.제2차 총회 잠 식(蠶食)을 위한 작업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4년 후(後)인 주후 1954년 8월에 미국 에반스톤에서  「 현대의 정치적 정의는 공존(共存)」이 라는 모토를 걸고 W.C.C. 제2차 총회가 열리게 됩니다. 1953년 6월에 스탈린이 사망(死亡)하고, 스탈린의 뒤를 이은 흐르시초프가 스탈린의 종교침투정책을 계승(繼承) 하게 됩니다. 흐르시초프의 주도(主導) 아래 W.C.C. 제2차 총회가 열리게 된 것입니다. 이때에 그리스 정교회가 인정됨으로써 그리스, 유고슬라비아, 터키의 정교 회가 정식 회원으로 가입(加入)되었습니다. 

이 W.C.C. 제2차 총회에서, 「세상의 모든 악(惡)을 퇴치시키기 위한 사회 주의(社會主義) 건설이 W.C.C.의 지상 목표」라는 기독교 신앙고백(信仰告 白)이 아닌 공산주의 신앙고백을 선언 (宣言)함으로써 스탈린의 「평화공존 결의안」을 지지하였고 우리나라 일부 교단도 이 W.C.C. 제2차 총회 때 가 입신청을 내었습니다. 이때가 한국교회의 보수(保守)-진보 (進步)가 갈라지기 시작한 분기점(分 岐點)이 되었고, 6.25 공산 남침(南侵) 의 상흔(傷痕)이 가시기도 전에 발생한 사상전쟁(思想戰爭)의 시작이었습니다.  

W.C.C.가입을 놓고 찬반론(贊 反論)이 격렬했는데 당시 보수교단들은 반대연설을 하고 퇴장을 하였으나, 예장(통합), 기장, 기감측은 N.C.C.K (National Council of Church, Korea) 의 이름으로 W.C.C.에 가입함으로써 사탄의 마수(魔手)가 극동(極東)의 대 한민국(大韓民國)에까지 뻗어온 것입 니다. 이 그리스도와 적(敵)그리스도와의 싸움이 대한민국의 교회 안에서 오늘날까지 이어오고 있으며, 나라 전체적으로도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과 공산주의자들인 종북·좌경·친 북분자들과의 싸움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첨예(尖銳)한 싸움을 싸우고 있고, 나라가 세 번째로 종북 주사파들에 의하여 장악됨으로써 큰 위경 가운데 빠져 있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사탄의 역사요,  사탄의 주구(走狗)인 적그리스도 공산 독재자, 공산학살자 스탈린의 음모 와 공작의 연장(延長)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살아계신 여호와 하나님을 신앙( 信仰)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유일( 有一)한 구속주(救贖主)로 고백(告 白)하고 믿는 우리 거듭난 그리스 도인들 그리고 애국 국민들은 이 사실을 깨닫고 사탄의 세력이요, 저주(詛呪)의 세력인 공산주의와 공산주의 사상과 목숨 걸고 싸워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보우(保佑) 하시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내야만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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