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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있는 사람의 “人生德目”
지혜 있는 사람의 “人生德目”
  • 교회협동신문
  • 승인 2019.08.19 13: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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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言)

구시화지문 (口是禍之門) ‘입’은 재앙이 드나드는 문이요!

설시창신도 (舌是창身刀) ‘혀’은 몸을 자르는 칼이다.

사람들은 ‘귀’ 때문에 (亡) 하는 사람보다 ‘입’ (口) 때문에 망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기억 해야 한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두 개의 ‘귀’를 주시고 ‘입’은 하나만 주신것에 대해 듣는 것은 두배로 말하는 것은 세 번 생각하고 ‘입’을 열라는 뜻이라고 말하고 있다.

늙은 사람이 말이 많으면 젊은 사람들이 좋아 하지 않는 것을 알아서 조심해야 합니다.

책 (讀書)

수입의 1%를 책을 사는데 투자하라, 옷이 헤여지면 입을 수 없

어서 버리지만 책은 시간이 지나도 위대한 진가를 품고 있다.

그런데 집안 살림과 여러 가지 조건이라는 필계로 잘 실천에

옮겨 지지가 안는데 노력하고 또 노력하기로 작정 해 보아야

한다. 그러므로 독서는 인격과 교향이 쌓여져 사람 됨됨이 달라

진다.

 

노점상 (路店商)

장터에 할머니들 또는 길거리 노점상에서 물건을 살 때 깍지 말

라 그냥 돈을 주면 나태함을 키우지만 .... 부르는대로 주고 사면

희망과 건강을 선물 하는 것이며, 더욱이 우리 그리스도인은 일부

로라도 더 주고 사는 아량이 있어야 된다고 늘 마음속으로 다짐

해 보며 노력 하기 바랍니다.

 

웃음 (笑)

소문만복래 (笑門萬福來) 웃으면 복이와요!

‘웃는 얼굴에 침 못뱃는다‘ 라는 속담도 있다. 웃는 연습을 생활화

하라, 웃음은 만병의 예방약이라며 건강에 좋고 무언의 치료약이

된다. 웃음은 노년을 젊게하고, 젊은이를 동자 (童子)로 만든다.

그런데 우리네 나이든 사람들은 유교적인 사상이 각인되어 좀처럼

함부로 웃음은 안된다는 그릇된 사상으로 인하여 웃는 것을 숙스러워

하는 경향이 있다 이것을 이겨내어 항상 웃음으로 생활화 하여야 한다.

 

T. V (바보상자)

텔레비전과 많은 시간을 동거하지 말아라! 술에 취하면 정신을 잃고,

마약에 취하면 이성을 잃고 패가 망신 하지만 텔레비전전에 취하면 모

든게 마비 된 바보가 된다.

저와 여러분께서는 뉴스, 또는 스포즈, 중계 그 외에는 기독교방송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듣는 것 외에는 잘 시청하지 않기로 노력해야

한다.

 

성냄 (禍)

화내는 사람이 언제나 손해를 본다. 화내는 사람은 자기를 죽이고 남을 죽이며 아무도 가깝게 오지 않아서 늘 외롭고 쓸쓸하다.

참는자가 복이 있다고 성경이 말하고 있다.

예수님의 겸손을 배웁시다.

 

기도 (祈禱)

기도는 녹슨 쇳덩이도 녹이며 천년 암혹 동굴의 어둠을 없에는 한줄기

빛이다. 주먹을 불끈 쥐기보다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자가 더 강하다

기도는 지성을 찾게하며 인생을 유익하게 하는 묘약이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의 통신 망이며 영혼의 호흡이다.

 

이웃 (隣)

이웃과 절대로 등지지 말라. 이웃은 나의 모습을 비추어 보는 큰 거울이다.

이웃이 나를 마주 할 때 외면 하거나 미소를 보내지 않으면 모욕하고 바르게 앉아 자신을 곰곰이 되돌아 봐야 한다. 명상으로 깨우침이 있어야 한다.

성경에도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이 있다.

 

사랑 (慈 愛)

머리와 입으로 하는 사랑에는 향기가 없다. 진정한 사랑은 이해, 관용, 포용 동화, 자기의 낮춤이 선행되고 무엇인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것처럼 배고픈 사람에게는 빵을 주며, 목마른 사람에게는 물을 마시게 하는 것이 겸하여 실천에 나가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다.

손양원 목사님과 같은 사랑의 원자탄이라고 존경받는 분 천주교의 김수환 추기경의 말씀에 ‘사랑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데 칠 십년이 걸렸다’

고 말한 것이 가슴에 와 닫습니다. 최고의 사랑은 아카페 사랑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독생자까지 아낌없이 대속물로 내주신 그 큰 사랑이 유일신 하나님이십니다. 믿음, 소망, 사랑 그중에 제일은 사랑입니다.

 

멈춤 (止觀)

가끔은 칠혹같은 어두움 밤에 자신을 바라보라, 마음의 눈으로 마음과 가슴으로 주인공이 되어 “나는 누구인가?...... 어디서 왔다 어디로 가는가? 성경되로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인생길 70이요 강건하면 80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고령화 시대라 120을 바라보는 수명의 연장 되었지만 언제가는 가야 한다는 것 남녀노소 빈부의 차이도 그 누구도 거역하지 못할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이것이 성경 히브리서 9장27절의 말씀입니다.

 

쉼 (安 息)

나그네 인생길 마치면 어디로 가는가? 극과 극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서 성경말씀대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믿음로 받아드리고 그분의 말씀대로 살다가 ‘잠’자는자의 축복으로 죽음은 마침표가 아니라쉼표이며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으로 오늘과 내일로 이어주는 편안한 ‘잠’이며 금생과 내생으로 가는 징표입니다 나그네 길 순레의 길을 마치고 본향으로

돌가가는 인생준비 하는 (Welldying) 

다 같이 준비하는 현명한 성도가 되시기

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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