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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사랑하는 일열낭독운동회원 여러분!
할렐루야! 사랑하는 일열낭독운동회원 여러분!
  • 강영철 기자
  • 승인 2019.07.13 18: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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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목사
동천교회 담임

 

신동욱목사
신동욱목사

 

지난 한 주간 동안에도 주님의 은총(恩寵) 가운데 평안(平安)하신지요?

신동욱목사 입니다.

오늘이 7월8일, 월(月)요일 입니다.

어제가 소서(小暑)였습니다(7월7일).

그제 토요일은 대단히 무더웠습니다.

오후에 애국집회(愛國集會)에 참여하느라고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그 많은 집회인원 중에 낙오자(落伍者)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만(滿)2년9개월째, 매주(每週) 토요일 전국(全國) 방방곡곡(坊坊曲曲)에서 태극기(太極旗)를 든 애국 국민들이 서울역으로 서울역으로 몰려옵니다.

때마다, 5만(萬)명에서 10만명이나 되는 많은 국민들이 적(敵)그리스도 공산당(共産黨)들로부터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 대한민국(大韓民國)을 지키고자 태극기를 흔들고 구호(口號)를 외치고 행진(行進)합니다.

서울역(驛)에서 1차(次) 집회를 하고, 광화문(光化門)에서 2차 집회를 합니다.

미국(美國)의 트럼프대통령(大統領) 방문(訪問) 때문에 광화문광장(廣場)에서 청계(淸溪)광장으로 잠깐 이동(移動)했던, 2017년 3월10일 희생(犧牲)되셨던 애국열사(烈士) 5인(人)의 진상규명요구(眞相糾明要求) 텐트가 이 날 저녁 다시 광화문 광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수만 명의 태극기 애국국민들이 광화문으로의 애국텐트 회귀(回歸)를 놓고 그렇게 기뻐할 수가 없었습니다.

세계적(世界的)으로도, 만3년 가까이 매주(每週) 수만(數萬)명의 애국(愛國) 국민들이 자발적(自發的)으로 체제(體制)를 지키기 위해, 자유(自由)를 지키기 위해, 이와 같이 가까이는 서울 안에서 서울의 특정지점(特定地點)으로,

그리고 멀리로는, 천리(千里) 밖에서부터 서울로 모여들어 오후(午後) 내내 삼복염천(三伏炎天)과 엄동설한(嚴冬雪寒)을 막론하고 한결같이 시위(示威)를 한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그야말로 태극기 기적(奇蹟)이라고 말할만합니다.

더 많은 국민들이 이와 같은 사실을 알고 개인(個人)의 자유와, 자유민주 체제를 지키기 위해, 그리고 후손(後孫)에게 물려주기 위해 모여야만 합니다.

그래서 태극기 집회가 진정한 시민혁명(市民革命), 국민혁명(國民革命)이 되어야만 합니다.

우리 힘만으로는 부족(不足)하니 사시는 하나님(수3:10)께 간절(懇切)히 기도(祈禱)합시다.

이제 해석 제496신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늘 해석할 말씀은 수4;1~24절까지입니다.

주제(主題)는, 요단강에서 취(取)한 열 두 돌입니다.

언약궤(言約櫃)를 멘 제사장(祭司長)들의 발이 물에 잠기자,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그쳐서 온전히 끊어지고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온 이스라엘 백성은 마른 땅으로 행(行)하여 요단을 건넜습니다.

사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모세선지자님을 통해서 홍해수(洪海水)를 가르셨던 것처럼, 이제는 여호수아 선지자님을 통해서 요단을 가르시는 것입니다.

“여호수아 선지자님께서는 여호와 하나님의 명령(命令)에 순종(順從)해서 백성의 매 지파(支派)의 한 사람씩 열 두 사람을 택(擇)하고, 그들에게 명(命)하여 이르기를, 요단 가운데 제사장들의 발이 굳게 선 그곳에서 돌 열둘을 취하고, 그것을 가져다가 오늘 밤 너희의 유숙(留宿)할 그곳에 두라 고 명령하셨습니다”(수4:2~3).

그곳이 바로 길갈이었습니다(수4:20).

그리고, 여호수아 선지자님께서 또 요단 가운데 곧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선 곳에 돌 열둘을 세웠습니다(수4:9).

하나님께서 여호수아 선지자님에게 명하셔서 이 두 곳에 각각 돌 열둘을 세우게 하신 까닭은, 택한 백성 이스라엘을 위해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요단 물을 끊으셨던 것을 영영(永永)히 기념(記念)하게 하기 위해서 였습니다(수4:7).

수4:24절 말씀은, 요단강과 길갈에 세워진 각각의 돌탑(塔)은,

“땅의 모든 백성으로 여호와의 손이 능(能)하심을 알게 하며, 이스라엘 백성으로 하여금 여호와 하나님을 영원(永遠)토록 경외(敬畏)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사랑하는 일열낭독운동회원 여러분!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사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택한 백성, 택한 자녀를 위하여 항상 활동(活動)하시고 역사(役事)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 옛날, 택한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역사하셨던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여전히 살아계셔서 오늘 날, 택한 백성인 우리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을 위해서 역사하십니다.

확고(確固)한 믿음들을 가지시고 위경(危境)에 빠진 나라와 민족(民族)을 위해서, 교회(敎會)를 위해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날, 하나님께서 우리 믿는 자들에게 주신 사명(使命)은 진리수호(眞理守護)! 조국수호(祖國守護)! 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할렐루야! 주후 2019년 7월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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