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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대한민국을 보호하십니다” (GOD Defense Nation Korea)
“하나님은 대한민국을 보호하십니다” (GOD Defense Nation Korea)
  • 교회협동신문
  • 승인 2019.05.29 12: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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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진 장로
생명샘교회 원로
김호진 장로 생명샘교회 원로
김호진 장로 생명샘교회 원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자기가 태어나고 자기가 몸 담아 사는 나의 조국이 잘

되기 위해 기도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것은 성경이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민족주의 (Nationalism)는 반대해도 애국심 (Patriotism)

은 찬양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마가복음 12장13절 이하에 보면 바리세인들이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으니까? 하고 물을 때에 “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바치라“ 고 말씀하신 것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이중 국적을 가지고 있고, 이중 시민권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첫째는 하나님의 나라에도 충성하고 다음으로 세상 나라에도 충성을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법에 위배되지 않는 한도내에서

우리의 국가를 사랑하고 누구보다도 충성하는 애국자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데는 네 가지 권위가 존재합니다.

정치인들의 권위, 백년대계를 책임지는 교육자들의 권위, 성직자들의 권위, 아

버지의 권위입니다.

이 네 가지의 권위가 흔들리거나 무너질 때 나라가 흔들리는 위협에 직면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분명 ‘권위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 땅을 이끌고 있는 정치인들을 존경하며 따르는 사람들은 찾아보기 어려운

것은 물론이고 선생님들의 권위마저도 땅에 떨어진 실정입니다.

더욱 권위의 보루인 성직자들마저 세속에 물든 직업인으로 치부되기도 하고

어버지의 모습은 위축돼 초라해 보이기까지 하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 시대는 분명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그러나 결코 절망은 아님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진정으로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여 조국을 가슴에 안고 눈물을 뿌려 기도하며 헌신하는 그리스도인

들이 있는 한 하나님은 우리나라를 보호하십니다.

그로므로 우리는 다시 일어설 수 있음을 확신 합니다.

하나님과 조국은 이러한 “남은 자”를 찾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애국애족의 종교입니다.

우리가 먼저 포기하지 않는 한 하나님께서는 결코 대한민국을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그리스도인들이여 조국을 사랑합시다.

한 나라의 흥망과 성쇠는 모두 하나님의 주권하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으면 우리의 미래는 캄캄한 암혹일 뿐입니다.

오늘날 이 민족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모든 기독교인들이 한 목소리로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떠나버린 개인과 국가는 멸망하게 됩니다.

한국교회는 새벽마다 민족의 죄를 가슴에 안고 눈물의 기도를 드리는

백성들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기도를 듣고 계십니다.

여러분! 월남을 보십시오 월남 정부가 아무리 부패했다 하더라도 나라가

있을 때 예배도 드렸고 불평도 했고 그리고 데모도 했지 나라가 망하고

나니 그 대모하던 자들이나 그 나라의 신앙인들이 어떻게 된 지 아십니까?

월맹 공산당들의 의해 모조리 처형되거나 교화소의 수용되었다는 사실

을 알아야 합니다. 만의 하나라도 만일 대한민국 정부가 망하고 악독

스런 북괴가 남침하여 공산화가 된다고 가정해 보십시오

이 남한의 자유는 없어질 것이요, 교회들은 파괴되고 그리스도인들은

순교를 당하고야 말 것입니다.

아이슈타인 박사는 말하기를 “자기의 인생과 자기의 종족의 인생을 무의

미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일뿐 아니라 생활을 영위할 자격조차

없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성도들은 누구보다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하는 바입니다.

기도의 운동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기도하는 개인이나 가정이나, 국가는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구약의 에스더 왕후는 민족의 구원을 위해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를 하고

3일을 온 백성과 함께 금식하며 기도를 한 후에 왕에게 담대히 나가 말하게

될 때 구원 받았던 것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6.25 때에 공산군에게 밀려 낙동강까지 내려갔을 때에 유엔군

이 비행기로 수송을 하여 상륙하려 했으나 그때가 심한 장마철 인고로

비행기가 움직이지 못하고 있을 때 이승만 댕통령은 부산에 피난온

목사님들을 불러

모아 놓고 장마를 그치게 하기 위해 기도해 달라고 부탁 했다고 합니다.

그때 대통령과 모인 수많은 목사님들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함으로 인해

악수같이 퍼붓던 장마비가 맑게 개어서 유엔군이 상륙하게 되었다는 것입

니다.

예레미야 33장 2절과 3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해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 그 이름을 여마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너는 내게 불으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민족의 마지막 남은 길은 이 기도의 길밖에 없습니다.

나라가 매우 위태롭습니다 안보 문제가 불안하고, 경제가 어려워 빈부격차

가 심하고 정치인들의 행보가 너무나 국민들을 실망하게 만들고 있으며

우리의 후대를 위해 나라가 너무나도 풍전등화가 같은 이러한 현실을 바라

볼 때 기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뜻에 맞는 애족하는 마음과 나라를 사랑하는 기도하는

용사가 되어 나라를 바로 세우는데 힘을 기우려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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