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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달을 맞아’ 한참 바빠지는 5월의 계절
'가정의달을 맞아’ 한참 바빠지는 5월의 계절
  • 교회협동신문
  • 승인 2019.05.2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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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의 원칙, 생태계의 존재방식
우리 인간이 닮아야할 삶의 패턴, 담아져

 

                   

이인수목사  (전)온누리수련원장
 
불란서의 유명한 농민화가였던 밀레가 그린 고가의 명화인 만종이란 그림이 루브르 미술관에 걸려있다.
이 그림에는 어느 젊은 부부가 하루종일 땀흘려 일하다가 멀리서 예배당 종소리가 들려오자 괭이와 삽을 내려놓고 서서 두손모아 하나님께 기도하는 모습을 그린것이다. 이 명화속에는 3가지의 신성함이 표현되어있다.
첫째는, 가정의 신성함이고, 둘째로는 노동의 신성함이고, 셋째로는 종교의 신성함이라는것이다. 부부가 함께 하니님을 향하여 머리 숙이고 기도하는 모습은 그 가정이 얼마나 행복한 가정인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그림이라는 것이다. 이제 자연의 봄기운은 대지를 약동하게 만들고 농부들은 묶은 땀을 갈아엎으며 한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농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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